法家

법가

전국시대에 도덕보다도 엄한 법으로써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고 주장하던 학파. 관자(管子), 신불해(申不害), 상앙, 한비자(韓非子) 등이 이 학파에 속함.

명사

구성 한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