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주부전
조선 시대의 소설. 지은이와 지어진 시기는 알 수 없다. 병이 난 용왕을 위하여 별주부 자라가 토끼의 간을 구하기 위해 토끼를 용궁에 데려오지만 토끼가 잔꾀를 부려 도망친다는 이야기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