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기설
플라톤의 설. 참 실재는 현실의 가감계(可感界)가 아니고 전생(前生)에서 경험한 이데아(Idea)의 세계인 바, 현세(現世)에서 우리는 육체 속에 갇혀 완전히 이데아를 볼 수는 없으나, 그것의 영상인 가감계의 사물을 통하여이를 상기할수 있다는설.